AD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텃밭인 호남을 찾아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30일) 전남 완도에서 열린 전남 광주지역 후보 지원유세에서 이 대통령이 안정적으로 국정운영을 잘해서 대한민국 발전하길 원한다면 민주당에 투표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내란의 근본이 잡혀가고 있지만, 잔불이 준동하고 있다며, 이번 선거는 지방일꾼을 뽑는 선거이지만, 내란의 잔불을 제거하는 선거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한다면서 지역이 발전하려면 예산을 끌어와야 하고 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힘 있는 여당 민주당은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 대표는 오늘(30일) 전남 완도에서 열린 전남 광주지역 후보 지원유세에서 이 대통령이 안정적으로 국정운영을 잘해서 대한민국 발전하길 원한다면 민주당에 투표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내란의 근본이 잡혀가고 있지만, 잔불이 준동하고 있다며, 이번 선거는 지방일꾼을 뽑는 선거이지만, 내란의 잔불을 제거하는 선거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한다면서 지역이 발전하려면 예산을 끌어와야 하고 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힘 있는 여당 민주당은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