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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은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 찾아 김용남 평택을 재선거 후보를 총력 지원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30일) 평택 안중읍에서 현장 본부장단회의를 열고 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하고 민주당이 공천한 사람이라며 '진짜 민주당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짜 민주당 후보가 마치 진짜처럼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며, 혹여 그럴 일은 없지만, 가짜 민주당을 찍으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기 평택병을 지역구로 둔 김현정 의원도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를 찍으면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당선된다면서 조 후보는 본인이 당선되면 합당을 주도하겠다는데, 이는 금도를 넘은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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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병을 지역구로 둔 김현정 의원도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를 찍으면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당선된다면서 조 후보는 본인이 당선되면 합당을 주도하겠다는데, 이는 금도를 넘은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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