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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파전' 치러지는 평택을 여론조사 보시죠.
MBC 조사에선 조국 29% 김용남 26% 유의동 20%.
중앙일보 조사에선 조국 25%, 김용남 23% 유의동 21%로 나타났는데요.
유의동-황교안 두 보수진영 후보 단일화, 어제까지만 해도 무산되는 듯 했지만, 오늘 아침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는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으니 (사전투표가 아닌) 6월 3일 당일 투표해 달라"고 긴급 공지를 올려, 단일화 가능성 신호라는 해석도 나왔습니다.
그런가 하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오늘 오전 평택시에 차려진 사전 투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부정선거 감시 등을 요구하며 열 달 만에 한국을 찾은 건데, 지난해 6월 미국 기자회견에선 "이재명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한 소녀의 살해 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고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못했다"고 발언해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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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오늘 오전 평택시에 차려진 사전 투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부정선거 감시 등을 요구하며 열 달 만에 한국을 찾은 건데, 지난해 6월 미국 기자회견에선 "이재명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한 소녀의 살해 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고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못했다"고 발언해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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