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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김경률 참모총장이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국방안보전시회에 참석해 스티븐 퓨어 국방조달 특임장관, 제니 카리냥 국방총장 등 다양한 캐나다 측 인사와 국방협력 강화와 방산협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전시회에는 방위사업청 이용철 청장도 참석했는데, 방사청은 이 청장이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장관과 환담하는 등 양측 관심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달로 예상되는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최종 선정을 앞두고 막판 수주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수주전에는 현재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테셴크루프마린시스템스이 최종 후보에 올라 경쟁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노후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해 최대 12척, 60조 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을 도입하는 사업의 최종 사업자를 다음 달 말 결정할 예정입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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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로 예상되는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최종 선정을 앞두고 막판 수주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수주전에는 현재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테셴크루프마린시스템스이 최종 후보에 올라 경쟁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노후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해 최대 12척, 60조 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을 도입하는 사업의 최종 사업자를 다음 달 말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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