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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측은 조국혁신당이 며칠째 자당 의원들을 총동원해 김 후보에 대한 의혹 부풀리기와 허위 사실 유포에 혈안이 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후보 캠프는 오늘(27일) 입장문을 통해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에 후보를 사퇴시키라는 등 망언을 내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성을 상실해 초조함이 극에 달한 듯하다며, 대한민국 국민이 조국 후보가 어떤 분인지 모르지 않을 거라면서, 본인에게 묻은 허물부터 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조 후보와 조국혁신당 앞에 '내로남불'이라는 단어가 왜 자동 수식어처럼 붙는지 잊지 말길 바란다며, 입시비리와 성추행 등의 단어들이 혁신당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심사숙고하길 당부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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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 후보와 조국혁신당 앞에 '내로남불'이라는 단어가 왜 자동 수식어처럼 붙는지 잊지 말길 바란다며, 입시비리와 성추행 등의 단어들이 혁신당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심사숙고하길 당부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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