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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을 이틀 연속 찾았습니다.
오 후보 측은 오늘(27일) 공지를 통해 오전 9시 40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현장에서 만나 무엇보다 안전이 최선이 돼야 한다는 당부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현장 수습과 빠른 철도 운행 재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후보 측은 YTN에 철거 결정이 오 후보 재임 중 결정된 일이니만큼 상황을 엄중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직무 정지 상태지만 현직 시장으로서 상황 관리와 사고 경위 파악에 집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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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 측은 YTN에 철거 결정이 오 후보 재임 중 결정된 일이니만큼 상황을 엄중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직무 정지 상태지만 현직 시장으로서 상황 관리와 사고 경위 파악에 집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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