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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전·충남 통합을 날려버려 놓고는 다시 뽑아달라고 하느냐며 도대체 어떤 생각인지 의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7일) 충남 논산에서 현장 선대위 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통합은 1년에 5조 원, 4년 동안 20조 원 특혜를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충남지사나 대전시장이라면 너무나 받고 싶은 예산이 아니냐며 이런 부분에 대해선 지역민들이 심판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는 민주당이 자신 있게 내놓은 준비된 후보라며, 가장 부지런하고, 유능하고, 충남을 사랑하는 후보인 만큼 꼭 뽑아주시길 간절히 호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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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충남지사나 대전시장이라면 너무나 받고 싶은 예산이 아니냐며 이런 부분에 대해선 지역민들이 심판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는 민주당이 자신 있게 내놓은 준비된 후보라며, 가장 부지런하고, 유능하고, 충남을 사랑하는 후보인 만큼 꼭 뽑아주시길 간절히 호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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