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3000t급 잠수함인 신채호함을 방문해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승조원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승조원들의 헌신으로 대한민국의 바다가 굳건히 지켜지고 있고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도 유지되고 있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핵추진잠수함은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핵심 전력이자 세계적인 수준의 안보 역량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강문 (ikmoon@ytn.co.kr)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은 승조원들의 헌신으로 대한민국의 바다가 굳건히 지켜지고 있고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도 유지되고 있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핵추진잠수함은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핵심 전력이자 세계적인 수준의 안보 역량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강문 (ikmoon@ytn.co.kr)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