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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스타벅스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또다시 색깔론으로 '입틀막'에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번 논란이 국민의힘과 극우 커뮤니티 일베의 합작이라는 민주당 지도부 발언을 언급하며, 스타벅스 마실 권리 빼앗지 말라고 하면 일베냐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스타벅스 불매운동에 반대하면 극우고 일베라는 갈라치기 선동은 더는 통하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에 내 표를 모아주시는 것이 내 돈 내고 내가 산다는 '내돈내산'의 자유를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관련 사과에도 처음엔 진정성이 있다고 했다가 이후 맨입 사과는 안 된다고 하는 등 입장도 오락가락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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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타벅스 불매운동에 반대하면 극우고 일베라는 갈라치기 선동은 더는 통하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에 내 표를 모아주시는 것이 내 돈 내고 내가 산다는 '내돈내산'의 자유를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관련 사과에도 처음엔 진정성이 있다고 했다가 이후 맨입 사과는 안 된다고 하는 등 입장도 오락가락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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