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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진보당과의 울산시장 선거 단일화 문제와 관련해 전망이 밝지는 않은 것 같다면서도 포기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26일) 기자간담회에서 역선택 방지 조항이 빠진 것에 아쉬움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무소속 김관영 후보와 접전이 예상되는 전북지사 선거 판세와 관련해선, 도민들이 전북의 미래를 위해 무소속 후보를 선택할지, 여당을 선택할지 고민하고 있을 거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김관영 후보는 현금살포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사람이라며 마치 대통령이 용인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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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관영 후보는 현금살포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사람이라며 마치 대통령이 용인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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