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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충북 충주를 찾아,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와 맹정섭 충주시장 후보를 '필승카드'로 칭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2일) 현장 지원 유세에서, 충주가 계속 쇠락하고 있다며 민주당 후보가 지역을 괄목상대하게 발전시킬 최적임자, 필승카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토의 중심 충북이 발전하려면 대통령도, 충북도지사도, 충주시장도, 국회의원도 민주당이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후보도 '균형 성장의 핵심' 충주에서 부는 파란 바람이 대한민국을 짙은 파란색으로 물들이는 그 날까지 열심히 뛰겠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후 충북지사 선거 판세에 관한 기자들 질문에 대해 '생각보다 상황이 좋은 것 같다', '국민의힘에서 윤 어게인 공천을 했기 때문에 분노의 표심이 표출되는 것 같다'고 답변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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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도 '균형 성장의 핵심' 충주에서 부는 파란 바람이 대한민국을 짙은 파란색으로 물들이는 그 날까지 열심히 뛰겠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후 충북지사 선거 판세에 관한 기자들 질문에 대해 '생각보다 상황이 좋은 것 같다', '국민의힘에서 윤 어게인 공천을 했기 때문에 분노의 표심이 표출되는 것 같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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