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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GTX 삼성역 구간 공사현장의 철근 누락 사태에 실태 파악 지시를 한 걸 겨냥해 '대놓고 선거개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1일) SNS에 글을 올려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헤매니 이 대통령 마음이 급한 모양이라며, 백날 그래 봤자 서울 시민들은 정 후보 실체를 다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또 실태 파악을 국토부에 지시했는데 사고 친 당사자가 국토부라며 번지수 잘못 찾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재판 자기가 지우는 거 보고 배워서 국토부 잘못도 알아서 지우라는 거냐고 비꼬았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선거운동 시작 아침 기다렸다는 듯 전면에 나섰다며 명백한 선거 개입이자 앞서가는 야당 후보를 흔들려는 전형적인 '관권 선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도 SNS 글을 통해 주폭 등 수준 낮은 논란이 계속되고 정책 현장에만 서면 초라해지는 자격 미달 후보 실체가 드러나자 대통령이 선거개입을 천명했다며, '이재명의 정원오 일병 구하기'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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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태 파악을 국토부에 지시했는데 사고 친 당사자가 국토부라며 번지수 잘못 찾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재판 자기가 지우는 거 보고 배워서 국토부 잘못도 알아서 지우라는 거냐고 비꼬았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선거운동 시작 아침 기다렸다는 듯 전면에 나섰다며 명백한 선거 개입이자 앞서가는 야당 후보를 흔들려는 전형적인 '관권 선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도 SNS 글을 통해 주폭 등 수준 낮은 논란이 계속되고 정책 현장에만 서면 초라해지는 자격 미달 후보 실체가 드러나자 대통령이 선거개입을 천명했다며, '이재명의 정원오 일병 구하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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