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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30여 년 전 폭행 사건을 정쟁화하는 등 저열하고 선정적인 네거티브를 벌이고 있다며,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8일) 광주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의도적인 사실 왜곡과 허위 날조 정보로 서울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고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어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을 대상으로 자행된 '조폭 연루설' 등 무차별적인 인신 공격이 떠오른다며 명백한 허위 사실을 기반한 허위 조작 정보 유포는 민주주의를 좀 먹는 사회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아무리 네거티브를 일삼는다고 해도 오세훈 후보의 무능이 가려지지는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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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무엇보다 아무리 네거티브를 일삼는다고 해도 오세훈 후보의 무능이 가려지지는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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