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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내일(19일) 열릴 예정인 한일정상회담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용 사진찍기'가 돼선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8일) SNS를 통해 선거 때마다 '죽창가'를 불렀던 대통령이 굳이 선거를 코앞에 두고 정상회담을 여는 의도가 뻔히 들여다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일본 정계에서도 대표적 우익 인사로 지난달에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며, 과거 대통령의 주장대로라면 마주 앉는 것 자체가 '극단적 친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정상회담을 하기로 했으니 국익만큼은 제대로 챙겨야 한다며, 이란 대통령과 직접 통화해 일본 선박을 구해낸 다카이치 총리에게 호르무즈 해협의 우리 선박과 선원을 구해내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겠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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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정상회담을 하기로 했으니 국익만큼은 제대로 챙겨야 한다며, 이란 대통령과 직접 통화해 일본 선박을 구해낸 다카이치 총리에게 호르무즈 해협의 우리 선박과 선원을 구해내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겠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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