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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을 방문해 김용남 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하고 민주당이 공천한 민주당 후보라며 치켜세웠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6일) 경기 평택 김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은데, 분명한 것은 김용남은 민주당의 아들이고 민주당의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가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이 모든 자식을 사랑한다면서, 흠 없는 사람 없고 민주당은 민주당의 후보와 손잡고 뛰어야 한다고 거듭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김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통합과 노무현 대통령의 대동사회를 언급하면서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고, 이 대통령의 정책을 이어받아 평택을에서 끝까지 깨끗한 선거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을 향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의 비판과 관련해서는 아무리 왜곡해 공격해도, 지긋지긋한 네거티브를 계속 참아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개소식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이언주, 강득구 최고위원, 조승래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원장 등 주요 인사가 자리했는데, 조국혁신당의 성 비위 문제를 지적하며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도 참석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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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부모가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이 모든 자식을 사랑한다면서, 흠 없는 사람 없고 민주당은 민주당의 후보와 손잡고 뛰어야 한다고 거듭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김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통합과 노무현 대통령의 대동사회를 언급하면서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고, 이 대통령의 정책을 이어받아 평택을에서 끝까지 깨끗한 선거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을 향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의 비판과 관련해서는 아무리 왜곡해 공격해도, 지긋지긋한 네거티브를 계속 참아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개소식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이언주, 강득구 최고위원, 조승래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원장 등 주요 인사가 자리했는데, 조국혁신당의 성 비위 문제를 지적하며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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