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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과거 자신의 폭행 사건과 관련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 주장은 허위이자 조작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편집인협회 초청 포럼에서 판결문과 당시 언론 보도를 보면 명확해진다며, 민주자유당 구의원의 일방적 주장이 법원 판결문보다 높은 효력을 가지는지 의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재섭 의원에게 돌아갈 것은 법의 심판이라면서, 민주당이 어제(13일) 김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한 만큼 수사를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김 의원은 31년 전 양천구의회 본회의 속기록을 근거로 당시 양천구청장 비서였던 정 후보가 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여종업원에게 외박을 요구했고, 업주가 이를 거절하자 옆 좌석 비서관 등을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후보 측은 당시 정치 관계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툼이 일었다고 판시한 판결문과 6·27 선거와 5·18 관련자 처벌 문제를 놓고 말다툼을 벌였다는 기사들을 공개하며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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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재섭 의원에게 돌아갈 것은 법의 심판이라면서, 민주당이 어제(13일) 김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한 만큼 수사를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김 의원은 31년 전 양천구의회 본회의 속기록을 근거로 당시 양천구청장 비서였던 정 후보가 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여종업원에게 외박을 요구했고, 업주가 이를 거절하자 옆 좌석 비서관 등을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후보 측은 당시 정치 관계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툼이 일었다고 판시한 판결문과 6·27 선거와 5·18 관련자 처벌 문제를 놓고 말다툼을 벌였다는 기사들을 공개하며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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