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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은 늘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하는 '민심 나침반'이었다며, 이번 선거에서 서울이 '부동산 지옥'과 '박원순 시정 10년'으로 돌아가는 걸 막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14일) 6.3 지방선거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부동산 지옥이냐 탈출이냐, 박원순 시즌2냐 미래로의 도약이냐를 결정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선거철엔 재건축·재개발 등 마치 각종 규제를 풀 것처럼 현혹하지만 본질적인 DNA는 변하지 않는다며, 선거 뒤엔 규제 강화로 공급을 틀어막고 세금 폭탄으로 호주머니를 털어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비사업 구업 해제로 부동산 지옥의 문을 열고 1조 원 넘는 돈이 관변단체로 흘러갔던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잃어버린 10년'으로 돌아가면 안 된다며, 서울을 특정 진영의 전유물처럼 사유화했던 이들의 복귀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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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비사업 구업 해제로 부동산 지옥의 문을 열고 1조 원 넘는 돈이 관변단체로 흘러갔던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잃어버린 10년'으로 돌아가면 안 된다며, 서울을 특정 진영의 전유물처럼 사유화했던 이들의 복귀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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