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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새 국회의장단이 오는 30일부터 일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안에 선출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4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국회의장·여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6선 조정식 의원과 4선 남인순 의원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방선거 이후 국회를 곧장 가동하겠다며, 민주당은 후반기 국회에서도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민첩하고 책임감 있게 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 입법에 공백이 없도록 후반기 상임위원장단 구성 역시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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