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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에 반대하는 한국인 활동가 한 명이 추가로 배를 타고 가자지구를 향해 출발한 것으로 전해져 정부가 보호 조치에 나섰습니다.
시민단체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는 활동가 김동현 씨가 국제 구호선단 선박에 탑승해 가자지구를 향해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또 다른 활동가 김아현 씨가 다른 구호 선박에 탑승해 가자지구로 출발하기도 했습니다.
외교부는 이스라엘 등 관련 국가 당국과 소통하면서 이들의 안전을 위한 보호 조치를 이어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가자지구는 한국 정부가 여행경보 4단계 '여행금지'를 발령한 지역으로, 한국인이 허가 없이 방문하면 처벌받게 됩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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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이스라엘 등 관련 국가 당국과 소통하면서 이들의 안전을 위한 보호 조치를 이어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가자지구는 한국 정부가 여행경보 4단계 '여행금지'를 발령한 지역으로, 한국인이 허가 없이 방문하면 처벌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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