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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행사운영비나 행정사무 감사비를 임직원 명절 선물과 사장 숙박비 등으로 사용했다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 결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기관 운영비 1억 9천여만 원을 임직원, 외부 관계자를 위한 명절 선물 구매에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사는 또 사장에게 지원 기준이 넘는 고가의 숙박 비용을 지원하거나 업무추진비를 경조사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돼 관련자 징계 요구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이밖에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속 연구원 직원이 2023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위탁과제를 수행하면서 지출결의서 등을 허위로 꾸며 연구비 3천6백여만 원을 횡령한 사실을 포착해 해임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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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또 사장에게 지원 기준이 넘는 고가의 숙박 비용을 지원하거나 업무추진비를 경조사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돼 관련자 징계 요구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이밖에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속 연구원 직원이 2023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위탁과제를 수행하면서 지출결의서 등을 허위로 꾸며 연구비 3천6백여만 원을 횡령한 사실을 포착해 해임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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