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다가오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4곳 정도에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6일) 아침 KBS 라디오에 나와, 제3당이 선거에 출마하는 건 상당한 결심과 전략적 판단을 요구한다며, 끝까지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도권 지역에 후보를 내겠다고 설명했는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이 출마해 5자 구도가 형성된 경기 평택을에 대해선, 조국 후보 같은 분들에게 좋은 일을 해야 하는지, 전략적 판단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3자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부산 북갑의 경우, 구도가 고착된 상황인 만큼 전략적 의미를 판단하겠다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표는 오늘(6일) 아침 KBS 라디오에 나와, 제3당이 선거에 출마하는 건 상당한 결심과 전략적 판단을 요구한다며, 끝까지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도권 지역에 후보를 내겠다고 설명했는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이 출마해 5자 구도가 형성된 경기 평택을에 대해선, 조국 후보 같은 분들에게 좋은 일을 해야 하는지, 전략적 판단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3자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부산 북갑의 경우, 구도가 고착된 상황인 만큼 전략적 의미를 판단하겠다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