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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르면 내일(7일) 윤리위원회와 공천관리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공천 문제를 논의합니다.
공관위 관계자는 오늘(6일) YTN과의 통화에서, 윤리위가 내일 열릴 가능성이 큰 것 같다며, 공관위가 연이어 개최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윤리위가 정 전 실장 기소를 '정치적 탄압'으로 판단해도 곧바로 공천 기회가 생긴다고 볼 수는 없다면서 '컷오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정 전 실장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등과의 형평성 문제를 거론하고 있지만, 공관위는 다양한 지표와 상황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장동혁 대표 역시, 정 전 실장 공천은 공관위가 결정할 문제라면서도 국민이 납득할 수 있고 전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공천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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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실장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등과의 형평성 문제를 거론하고 있지만, 공관위는 다양한 지표와 상황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장동혁 대표 역시, 정 전 실장 공천은 공관위가 결정할 문제라면서도 국민이 납득할 수 있고 전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공천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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