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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를 28일 앞두고 경기지역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를 겨냥해 '개딸의 힘'으로 후보가 됐고, 모든 부분에서 가장 무능한 후보라고 직격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6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에서 추 후보가 경기지사가 되면 개딸에 밀려 결국 경기도를 망가뜨리고 말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같은 당 경기지사 양향자 후보는 깨끗하고 유능한 인물로, 일자리가 가장 많고 첨단 산업 핵심기지인 경기도를 이끌 적임자라면서, 돈이 뿌려지는 경기가 아닌 돈이 돌아가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 기소 특검을 두곤 헌법에 규정된 '법 앞의 평등'이란 당연한 원칙에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만 예외를 인정받으려 하는 거라며 이번 지방선거는 범죄 단체 민주당과, 그 수괴인 대통령을 심판하는 선거라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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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 기소 특검을 두곤 헌법에 규정된 '법 앞의 평등'이란 당연한 원칙에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만 예외를 인정받으려 하는 거라며 이번 지방선거는 범죄 단체 민주당과, 그 수괴인 대통령을 심판하는 선거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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