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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오빠 호칭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서는 송영길 전 대표는 중앙이 가서 실수하기보다는 위에서 그냥 지원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오늘(4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정 대표의 행보가 영남권 선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를 묻자, 자신이 파악한 여론은 전재수 후보한테 맡겨 놨으면 좋겠다는 게 기본 생각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아무래도 유튜브 등이 24시간 계속 따라붙으면서 일부만 딱 뽑아내면 실수를 할 수가 있다면서, 그래서 다들 조심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부산 선거 판세와 관련해선 전망은 좋지만 마지막까지 긴장해야 한다며, 보수세력들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행태를 보고 '그냥 투표 안 해 버린다'고 하는데, 우리가 실수하면 그걸 계기로 뭉칠 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소취소 특검법 논란에 대해서는 검찰이 잘못된 공소를 스스로 취소하리라고 기대하기는 어려운 조건이라며, 검사들은 자기가 했던 행위를 절대 반성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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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선거 판세와 관련해선 전망은 좋지만 마지막까지 긴장해야 한다며, 보수세력들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행태를 보고 '그냥 투표 안 해 버린다'고 하는데, 우리가 실수하면 그걸 계기로 뭉칠 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소취소 특검법 논란에 대해서는 검찰이 잘못된 공소를 스스로 취소하리라고 기대하기는 어려운 조건이라며, 검사들은 자기가 했던 행위를 절대 반성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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