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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박지원 최고위원을 전략 공천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은 모레(6일) 환영식을 열고, 박 최고위원을 내부 발탁 인재로 소개한 뒤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지역 전략 공천 대상자로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북 전주 출신인 박 최고위원은 지난해 9월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처음 도입된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지역은 이원택 의원이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확정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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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출신인 박 최고위원은 지난해 9월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처음 도입된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지역은 이원택 의원이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확정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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