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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4월 29일 (수)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 비교섭단체 오찬? 어떤 자리보다 좋았어...李대통령 경청하더라
- 李, 입장 표명 없이 경청만...잘 정리해서 회신주겠다고 해
- 李대통령에 쿠팡 사태, AI 현안 등 총 4가지 말씀드려
- 이번 자리, 최초로 비교섭 의원들 초청한 자리
- 국힘, 개헌에 반대만 하지 말고 역사적 책임 다 해야
- 李대통령, 개헌에 대해 '블랙홀' 표현 쓰지 않아
- 혁신당 '평택' 건의? 李대통령 응답 안해...지원 필요한 측면 있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비교섭단체 정당들, 그리고 무소속 의원까지 해서 함께하는 오찬 자리를 가졌는데요. 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식사를 하고 온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 오랜만에 스튜디오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한창민 : 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한창민입니다.
◇ 김준우 : 네. 그 옆에 돌고래는?
◆ 한창민 : 이게 사회민주당의 당 배지입니다.
◇ 김준우 : 아 그렇군요.
◆ 한창민 : 양당,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지 말고 양당 사이에서 실제로 민심 사이로 좀 유영하는 돌교로가 되자.
◇ 김준우 : 돌고래처럼 살겠다?
◆ 한창민 : 네. 현명하게 되자. 이름도 든든히 일 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네. 지금 제가 밖에서 PD가 되게 짓궂는데 저 못 봤는데 송영길 대표 나가면서 인사하면서 한창민 대표한테 진보당이냐고 진보가 지시를 했다고 해서요.
◆ 한창민 : 그러니까요. 그러면서 아 참 진보당이지? 뭐 이렇게 편하게 얘기하는데 저 사회민주당이라니까요. 헷갈리지 마세요 하고 웃었습니다.
◇ 김준우 : 네. 아주 원내에 들어오실 마음의 준비를 송영길 대표가 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한창민 : 아 그런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오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오찬 자리에.
◆ 한창민 : 사실은 다른 어떤 오찬보다는 되게 좋았다.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각 정당 비교섭단체 정당 대표들의 모두 발언이 있었고 비공개로 바로 전환했는데 그 안에서도 오늘 오신 모든 의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생산적인 자리였고 분위기도 좋았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 김준우 : 약간 소원수리처럼 한 명씩 다 짧게 짧게라도 이야기 할 시간을 줬다?
◆ 한창민 : 네. 그래서 각 의원님들이 자기 상임위 관련된 이야기나 아니면 주요한 의제들에 대해서 하고 싶은 얘기를 충분히 하고 이 내용을 잘 정리해 가지고 비서관실이나 관계 부처에 전달하고 내용들이 어떻게 후속 처리되는지도 좀 회신을 해 주겠다 이렇게까지 정리가 됐습니다.
◇ 김준우 :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님이 그러면 대통령에게 직접 얘기한 내용은 뭔가요?
◆ 한창민 : 제가 직접 얘기한 거는 크게 한 4가지 정도를 얘기했었고요. 첫째는 쿠팡 사태가 외교 상황까지 번지게 되는 걸로 진행되면서 미국이나 트럼프 정부에서 압박을 하고 있는데 약탈적 행위에 대해서 좀 어렵기는 하지만 우리가 엄정하게 대응을 해야 된다. 쿠팡의 문제는 단순한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우리 개인 정보 수천만 3300만 건이 털린 것뿐만 아니라 그 소상공인에 대한 갑질 문제, 그다음에 노동 탄압 문제. 너무 총체적인 문제가 심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렇게 외교 사안으로 끌어가가지고 로비 자금으로 쿠팡이 아무리 장난을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대응하고 더 나아가서 온라인 플랫폼 독과점법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온라인 플랫폼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까지도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 이 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엄정하게 지금 수사하고 조사하는 것도 엄정하게 처리하라. 그리고 두 번째는 홈플러스 사태가 계속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다음 달 초에 또 한 번의 고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0만의 노동자와 입점업체 점주들, 30만의 우리 삶이 달려 있고 지역 상권 붕괴 문제까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단순한 MBK 사모펀드의 문제를 넘어서서 이 부분은 국가적으로 좀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하고 유암코. 그러니까 연합 관리 자산에서 제3자 관리를 하면서 이거 회생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렸고요. 또 하나는 노조법 23조가 안착되기 위해서는 노동부 장관 혼자 애쓴다고 되는 게 아니다. 관계 부처가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된다. 그런 일들이 지금 안착되는 과정에서 여전히 과거의 관원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얼마 전에 우리 화물 노동자 한 분이 그 사태로 인해 가지고 온천 교섭이 안 이어지고 분쟁 사태에서 목숨까지 잃었거든요. 이 부분을 좀 더 대통령님이 몇 번 주문을 했지만 이 노동 현장이 바뀌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한 번 더 살펴달라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AI 관련해서 우리가 성장 담론으로만 계속 얘기하면서 AI 3대 강국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AI 전환 시대에 일자리 노동의 문제와, 그 다음에 정보 격차의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응과 준비가 미흡한 것 같다. 그리고 그 빛과 그늘 사이에서 균형감 있게 지금 준비를 해도 늦다. 그거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 말씀을 드렸고요. 또 마지막으로는 지금 개헌과 이 문제에 대해서도 단순한 개헌의 문제가 아니라 빛의 혁명 이후에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최소한의 합의로 만들어낸 개헌이 국회에서 좀 통과될 수 있도록 대통령님께서도 동의를 하시지만 정치적 쟁점이라 조심스럽지만 그 부분도 한 번 더 국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 김준우 : 5가지나 얘기를 하셨는데, 그렇게 많이 얘기하면 눈치 보이지 않고 당당하게..
◆ 한창민 : 제가 1인 의원의 정당의 대표로서 10명의 몫을 해야 되기 때문에 충분히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더 많은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아낀 겁니다.
◇ 김준우 : 그중에서 특별히 그러면 대통령이 리액션을 하거나 반응을 한 의제가 중간에 있었나요?
◆ 한창민 : 사실 오늘은 다른 때 회동 때는 사실은 비공개 회의에서 관련된 답도 주시고 편안하게 얘기하셨는데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의원들이 다수가 오는 사실 최초의..
◇ 김준우 : 좀 많았죠?
◆ 한창민 : 그렇죠. 21명이 오셨으니까. 최초의 비교섭 의원들을 초청한 자리였기 때문에 각각의 의원님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경청하는 자리로 만들었고. 거기에 대해서 대통령이 하나하나 의제에 대해서 답변을 주는 것보다는 그것을 잘 정리해 가지고 취합한 다음에 반영하려고 노력하겠다 이런 식으로 흘러갔습니다.
◇ 김준우 : 네. 개헌 말씀하셨는데 이게 아마 지금 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의제여서, 5월 7일인가요?
◆ 한창민 : 5월 7일에 저희가 본회의에 상정을 하고 투표에 붙일 예정입니다.
◇ 김준우 : 그 때 안되면 이번 지방선거 때는 안 되는 거잖아요?
◆ 한창민 : 그게 안타까운 거죠. 사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동시 개헌을 통해 가지고 최소한 내란을 방지하고, 그다음에 지역 균형 발전을 하고, 그다음에 5.18 민주항쟁과 부마항쟁을 전문에 넣는 이 정도까지는 누구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동시 개헌을 하고. 그 이후에 전면적인 개헌으로 가서 국민의 기본권을 지킬 수 있는 39년 만에 개헌으로 가자 이런 단계적 개헌을 국민의힘이 지금 당론으로 막아서는 것은 적절치 않다. 그걸 뚫어야 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준우 : 근데 지금 오늘 국회의원 한 되게 많이 사퇴했잖아요? 그러면 더..
◆ 한창민 : 종족수가 좀 달라집니다.
◇ 김준우 : 종족수가 달라지고, 국민의힘 의원들의 협조가 더 많이 필요로 하게 된 거 아닌가요?
◆ 한창민 : 그래도 한 10여 명, 12명 13명인데요. 지금..
◇ 김준우 : 원래 한 9명, 10명이었으면 서너 명 더 높아진 건가요?
◆ 한창민 : 예예. 그래서 제 기억으로는 의결 정족수가 191명 정도 될 겁니다.
◇ 김준우 : 아, 그렇군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 한창민 : 그래서 국민의힘이 끝까지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가지고 반대를 하면은 보이콧을 하지 말고 소신 투표를 할 수 있도록 그 장을 열어달라. 그래서 정확하게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도 책임 있는 역사적 책임을 다하라. 이렇게 저희가 강조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우원식 의장도 비슷한 얘기를 계속하시는 것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가야 될지는.
◆ 한창민 : 사실은 그 부분도 저희가 걱정하는데 이게 정말 너무 오랫동안 개헌을 정치적인 공방의 장으로 블랙홀로 만들어왔던 그 과거에 관한 것을 끊어야 되거든요. 국민들의 삶을 위해서 언제든지 필요하면 개헌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반드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국민의힘이 전체적으로 움직이는 반대하는 마타도어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상식과 양심으로 합리적 보수를 지켜야 된다 생각하는 의원들이라면 조금 용기를 내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 김준우 : 블랙홀 얘기하시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간담회 오찬에서 비공개에서 ‘정치 개혁 취지 공감하지만 다루는 순간 블랙홀 우려’라는 제목으로 뉴스 기사가 떴어요. 그러니까 소수 정당 중심의 행사다 보니까 정치 개혁 의제를 여러 의원님들이 반복해서 얘기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 그래서 그 의제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확한 현장 분위기 전해주실 수 있는 만큼만 좀 전해 주시죠.
◆ 한창민 : 제가 기억하기로는 블랙홀이라는 표현은 안 썼을 것 같고요. 다만 정치 개혁과 개헌에 관련해서는 대통령도 의지가 있고 반드시 필요하다. 극단적인 양당 정치가 아니라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는 정치 토양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동의와 공감을 표하면서도 이게 지금 우리의 정치 상황이 민생 의제와 지금 외교 사안 등등 국민들을 위한 의제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을 정치적으로 악용이 돼서 정치적으로 이게 한 발 더 나아가는 게 아니라 다른 민생 의제나 다른 개혁 의제까지도 안 되는 걸로 뒷목이 잡힐 수 있다는 그런 우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셨던 겁니다.
◇ 김준우 : 그 문제를 중간 이슈가 거기로 빨려 들어간다?
◆ 한창민 : 예예. 원하지 않더라도. 그래서 제가..
◇ 김준우 : 블랙홀이라는 표현을 안 썼지만 실질적인 블랙홀 론이네요.
◆ 한창민 :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취지냐 하면 국민의힘이 태도를 바꿔야 된다. 그런 취지가 있었고 제가 거기에 대해서 한마디 말씀을 드렸던 게 대통령의 신뢰 자본이 있을 때 국민들이 아무리 국민의힘이 그런 식으로 정쟁으로 끌고 가더라도 대통령님을 신뢰하고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서 어떻게 바꾸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 기회에 중요한 개혁 의제들도 말씀해 주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렸더니 그렇게 될까요? 이러시더라고요.
◇ 김준우 : 그런데 이번에 광주 전남의 도의회 선거에서 광역의회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어쨌든 시범을 했잖아요? 그러면 더 할 수 있었던 거 아닙니까? 그거는 사실 국민의힘 입장이 중요했나요?
◆ 한창민 : 이게 제가 가장 비판적인 게 그겁니다. 과거에 여야의 합의가 관행처럼 되어 있어서 그것을 뚫고 가지 못하는 약간 그런 적극성이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주당한테 계속 얘기했던 것은 이번에 전면적으로 개헌 정치개혁도 하지 않으면 다음에 똑같은 발목이 잡힌다. 아니 내란 세력이라고 이야기하고 정말로 국민들을 위해서 공당으로서의 역할을 안 하려고 하는 정당하고 무슨 이런 합의를 한다고 하는 거냐. 다른 개혁 과제들은 우리가 개혁 사단과 함께 밀고 가서 필리버스터를 넘었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잘못된 관행, 그다음에 정치적 공방민을 위으로 흘러가지고 자신들의 생존의 수단으로 삼을 것을 이번에는 바꿔내야 한다. 언제까지 국한 정치가 아니라 보수 정당 중에서도 수고화된 이 국민의힘에 발목을 잡혀가지고 개혁을 더디게 할 것이냐 이런 강한 비판을 했던 것입니다.
◇ 김준우 : 사실 그런데 광주 전남의 중대 선거구만 확대하는 현재 법안이면 국민의힘은 별달리 반대를 안 했을 것 같고. 민주당이 그냥 광주 전남 지역의 중대 선거구를 지금보다 더 많이 확대 실시할 수 있었던 것 아닌가요?
◆ 한창민 : 그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역구 의원들의 입장들이 또 탄회하게 달라서. 저는 그런 부분에서 국회의원 각자가 자기 이해관계를 넘어설 때 정치 개혁은 이루어지고 국민들을 위한 정치 지형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반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준우 : 민주당이 반성을 해야 된다. 그리고 기사 좀 난거 보니까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가 “평택 지원 좀 해달라”고 얘기를 했다는 것 같은데 이 평택 의제 나왔을 때 대통령 반응이 좀 어땠는지.
◆ 한창민 : 대통령께서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하나하나 의제에 대해서 반응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반응을 안 했고요. 다만 서왕진 의원 같은 경우는 국민들이 잘 모르고 있지만 미군 기지 이전으로 인해 가지고 특별법이 만들어졌는데 2026년 12월에 그게 만료가 돼요. 그다음에 그 기지 이전이 있으면서도 지역이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감당해야 되잖아요? 아픔도 있고.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인 지원 정책이 아직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상시법으로 해 가지고 평택 주민에 빚진 대한민국. 거기에 대해서 회복할 수 있는 조치를 안정적으로 해달라 이런 요구를 했었죠.
◇ 김준우 : 그런 얘기를 한 거고, 대통령은 답은 없었다. 평택이라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다 답이 없었다?
◆ 한창민 : 아마 그런 정치적 의향도 있겠지만 그걸 다 떠나서 사실 평택 주민들한테는 미군 기지 이진과 예전에 쌍용차 문제 때문에 가슴 아픈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런 것들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의 적극적인 노력은 필요하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김준우 : 사회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많은 후보가 출마하지 않는 것 같은데.
◆ 한창민 : 네네네.
◇ 김준우 : 광역비례는 어느 지역 출마하시는지..
◆ 한창민 : 저희 광역은 인천, 서울, 경기, 부산 정도로 해서 사회민주당이 비록 작은 정당이지만 사회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국민들을 위한 정치의 모습을 보여주고 비례해서 그래도 소신 있게 사회민주당 응원하는 투표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 김준우 : 광역비례 4군데 지역.
◆ 한창민 : 그다음에 지역은 기초의원으로서 상징적인 곳에 남원에서 한 분을 보냈습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한창민 : 네네 고맙습니다.
◇ 김준우 : 지금까지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였습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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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담 :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 비교섭단체 오찬? 어떤 자리보다 좋았어...李대통령 경청하더라
- 李, 입장 표명 없이 경청만...잘 정리해서 회신주겠다고 해
- 李대통령에 쿠팡 사태, AI 현안 등 총 4가지 말씀드려
- 이번 자리, 최초로 비교섭 의원들 초청한 자리
- 국힘, 개헌에 반대만 하지 말고 역사적 책임 다 해야
- 李대통령, 개헌에 대해 '블랙홀' 표현 쓰지 않아
- 혁신당 '평택' 건의? 李대통령 응답 안해...지원 필요한 측면 있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비교섭단체 정당들, 그리고 무소속 의원까지 해서 함께하는 오찬 자리를 가졌는데요. 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식사를 하고 온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 오랜만에 스튜디오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한창민 : 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한창민입니다.
◇ 김준우 : 네. 그 옆에 돌고래는?
◆ 한창민 : 이게 사회민주당의 당 배지입니다.
◇ 김준우 : 아 그렇군요.
◆ 한창민 : 양당,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지 말고 양당 사이에서 실제로 민심 사이로 좀 유영하는 돌교로가 되자.
◇ 김준우 : 돌고래처럼 살겠다?
◆ 한창민 : 네. 현명하게 되자. 이름도 든든히 일 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네. 지금 제가 밖에서 PD가 되게 짓궂는데 저 못 봤는데 송영길 대표 나가면서 인사하면서 한창민 대표한테 진보당이냐고 진보가 지시를 했다고 해서요.
◆ 한창민 : 그러니까요. 그러면서 아 참 진보당이지? 뭐 이렇게 편하게 얘기하는데 저 사회민주당이라니까요. 헷갈리지 마세요 하고 웃었습니다.
◇ 김준우 : 네. 아주 원내에 들어오실 마음의 준비를 송영길 대표가 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한창민 : 아 그런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오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오찬 자리에.
◆ 한창민 : 사실은 다른 어떤 오찬보다는 되게 좋았다.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각 정당 비교섭단체 정당 대표들의 모두 발언이 있었고 비공개로 바로 전환했는데 그 안에서도 오늘 오신 모든 의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생산적인 자리였고 분위기도 좋았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 김준우 : 약간 소원수리처럼 한 명씩 다 짧게 짧게라도 이야기 할 시간을 줬다?
◆ 한창민 : 네. 그래서 각 의원님들이 자기 상임위 관련된 이야기나 아니면 주요한 의제들에 대해서 하고 싶은 얘기를 충분히 하고 이 내용을 잘 정리해 가지고 비서관실이나 관계 부처에 전달하고 내용들이 어떻게 후속 처리되는지도 좀 회신을 해 주겠다 이렇게까지 정리가 됐습니다.
◇ 김준우 :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님이 그러면 대통령에게 직접 얘기한 내용은 뭔가요?
◆ 한창민 : 제가 직접 얘기한 거는 크게 한 4가지 정도를 얘기했었고요. 첫째는 쿠팡 사태가 외교 상황까지 번지게 되는 걸로 진행되면서 미국이나 트럼프 정부에서 압박을 하고 있는데 약탈적 행위에 대해서 좀 어렵기는 하지만 우리가 엄정하게 대응을 해야 된다. 쿠팡의 문제는 단순한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우리 개인 정보 수천만 3300만 건이 털린 것뿐만 아니라 그 소상공인에 대한 갑질 문제, 그다음에 노동 탄압 문제. 너무 총체적인 문제가 심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렇게 외교 사안으로 끌어가가지고 로비 자금으로 쿠팡이 아무리 장난을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대응하고 더 나아가서 온라인 플랫폼 독과점법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온라인 플랫폼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까지도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 이 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엄정하게 지금 수사하고 조사하는 것도 엄정하게 처리하라. 그리고 두 번째는 홈플러스 사태가 계속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다음 달 초에 또 한 번의 고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0만의 노동자와 입점업체 점주들, 30만의 우리 삶이 달려 있고 지역 상권 붕괴 문제까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단순한 MBK 사모펀드의 문제를 넘어서서 이 부분은 국가적으로 좀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하고 유암코. 그러니까 연합 관리 자산에서 제3자 관리를 하면서 이거 회생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렸고요. 또 하나는 노조법 23조가 안착되기 위해서는 노동부 장관 혼자 애쓴다고 되는 게 아니다. 관계 부처가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된다. 그런 일들이 지금 안착되는 과정에서 여전히 과거의 관원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얼마 전에 우리 화물 노동자 한 분이 그 사태로 인해 가지고 온천 교섭이 안 이어지고 분쟁 사태에서 목숨까지 잃었거든요. 이 부분을 좀 더 대통령님이 몇 번 주문을 했지만 이 노동 현장이 바뀌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한 번 더 살펴달라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AI 관련해서 우리가 성장 담론으로만 계속 얘기하면서 AI 3대 강국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AI 전환 시대에 일자리 노동의 문제와, 그 다음에 정보 격차의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응과 준비가 미흡한 것 같다. 그리고 그 빛과 그늘 사이에서 균형감 있게 지금 준비를 해도 늦다. 그거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 말씀을 드렸고요. 또 마지막으로는 지금 개헌과 이 문제에 대해서도 단순한 개헌의 문제가 아니라 빛의 혁명 이후에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최소한의 합의로 만들어낸 개헌이 국회에서 좀 통과될 수 있도록 대통령님께서도 동의를 하시지만 정치적 쟁점이라 조심스럽지만 그 부분도 한 번 더 국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 김준우 : 5가지나 얘기를 하셨는데, 그렇게 많이 얘기하면 눈치 보이지 않고 당당하게..
◆ 한창민 : 제가 1인 의원의 정당의 대표로서 10명의 몫을 해야 되기 때문에 충분히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더 많은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아낀 겁니다.
◇ 김준우 : 그중에서 특별히 그러면 대통령이 리액션을 하거나 반응을 한 의제가 중간에 있었나요?
◆ 한창민 : 사실 오늘은 다른 때 회동 때는 사실은 비공개 회의에서 관련된 답도 주시고 편안하게 얘기하셨는데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의원들이 다수가 오는 사실 최초의..
◇ 김준우 : 좀 많았죠?
◆ 한창민 : 그렇죠. 21명이 오셨으니까. 최초의 비교섭 의원들을 초청한 자리였기 때문에 각각의 의원님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경청하는 자리로 만들었고. 거기에 대해서 대통령이 하나하나 의제에 대해서 답변을 주는 것보다는 그것을 잘 정리해 가지고 취합한 다음에 반영하려고 노력하겠다 이런 식으로 흘러갔습니다.
◇ 김준우 : 네. 개헌 말씀하셨는데 이게 아마 지금 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의제여서, 5월 7일인가요?
◆ 한창민 : 5월 7일에 저희가 본회의에 상정을 하고 투표에 붙일 예정입니다.
◇ 김준우 : 그 때 안되면 이번 지방선거 때는 안 되는 거잖아요?
◆ 한창민 : 그게 안타까운 거죠. 사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동시 개헌을 통해 가지고 최소한 내란을 방지하고, 그다음에 지역 균형 발전을 하고, 그다음에 5.18 민주항쟁과 부마항쟁을 전문에 넣는 이 정도까지는 누구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동시 개헌을 하고. 그 이후에 전면적인 개헌으로 가서 국민의 기본권을 지킬 수 있는 39년 만에 개헌으로 가자 이런 단계적 개헌을 국민의힘이 지금 당론으로 막아서는 것은 적절치 않다. 그걸 뚫어야 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준우 : 근데 지금 오늘 국회의원 한 되게 많이 사퇴했잖아요? 그러면 더..
◆ 한창민 : 종족수가 좀 달라집니다.
◇ 김준우 : 종족수가 달라지고, 국민의힘 의원들의 협조가 더 많이 필요로 하게 된 거 아닌가요?
◆ 한창민 : 그래도 한 10여 명, 12명 13명인데요. 지금..
◇ 김준우 : 원래 한 9명, 10명이었으면 서너 명 더 높아진 건가요?
◆ 한창민 : 예예. 그래서 제 기억으로는 의결 정족수가 191명 정도 될 겁니다.
◇ 김준우 : 아, 그렇군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 한창민 : 그래서 국민의힘이 끝까지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가지고 반대를 하면은 보이콧을 하지 말고 소신 투표를 할 수 있도록 그 장을 열어달라. 그래서 정확하게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도 책임 있는 역사적 책임을 다하라. 이렇게 저희가 강조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우원식 의장도 비슷한 얘기를 계속하시는 것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가야 될지는.
◆ 한창민 : 사실은 그 부분도 저희가 걱정하는데 이게 정말 너무 오랫동안 개헌을 정치적인 공방의 장으로 블랙홀로 만들어왔던 그 과거에 관한 것을 끊어야 되거든요. 국민들의 삶을 위해서 언제든지 필요하면 개헌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반드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국민의힘이 전체적으로 움직이는 반대하는 마타도어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상식과 양심으로 합리적 보수를 지켜야 된다 생각하는 의원들이라면 조금 용기를 내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 김준우 : 블랙홀 얘기하시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간담회 오찬에서 비공개에서 ‘정치 개혁 취지 공감하지만 다루는 순간 블랙홀 우려’라는 제목으로 뉴스 기사가 떴어요. 그러니까 소수 정당 중심의 행사다 보니까 정치 개혁 의제를 여러 의원님들이 반복해서 얘기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 그래서 그 의제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확한 현장 분위기 전해주실 수 있는 만큼만 좀 전해 주시죠.
◆ 한창민 : 제가 기억하기로는 블랙홀이라는 표현은 안 썼을 것 같고요. 다만 정치 개혁과 개헌에 관련해서는 대통령도 의지가 있고 반드시 필요하다. 극단적인 양당 정치가 아니라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는 정치 토양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동의와 공감을 표하면서도 이게 지금 우리의 정치 상황이 민생 의제와 지금 외교 사안 등등 국민들을 위한 의제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을 정치적으로 악용이 돼서 정치적으로 이게 한 발 더 나아가는 게 아니라 다른 민생 의제나 다른 개혁 의제까지도 안 되는 걸로 뒷목이 잡힐 수 있다는 그런 우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셨던 겁니다.
◇ 김준우 : 그 문제를 중간 이슈가 거기로 빨려 들어간다?
◆ 한창민 : 예예. 원하지 않더라도. 그래서 제가..
◇ 김준우 : 블랙홀이라는 표현을 안 썼지만 실질적인 블랙홀 론이네요.
◆ 한창민 :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취지냐 하면 국민의힘이 태도를 바꿔야 된다. 그런 취지가 있었고 제가 거기에 대해서 한마디 말씀을 드렸던 게 대통령의 신뢰 자본이 있을 때 국민들이 아무리 국민의힘이 그런 식으로 정쟁으로 끌고 가더라도 대통령님을 신뢰하고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서 어떻게 바꾸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 기회에 중요한 개혁 의제들도 말씀해 주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렸더니 그렇게 될까요? 이러시더라고요.
◇ 김준우 : 그런데 이번에 광주 전남의 도의회 선거에서 광역의회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어쨌든 시범을 했잖아요? 그러면 더 할 수 있었던 거 아닙니까? 그거는 사실 국민의힘 입장이 중요했나요?
◆ 한창민 : 이게 제가 가장 비판적인 게 그겁니다. 과거에 여야의 합의가 관행처럼 되어 있어서 그것을 뚫고 가지 못하는 약간 그런 적극성이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주당한테 계속 얘기했던 것은 이번에 전면적으로 개헌 정치개혁도 하지 않으면 다음에 똑같은 발목이 잡힌다. 아니 내란 세력이라고 이야기하고 정말로 국민들을 위해서 공당으로서의 역할을 안 하려고 하는 정당하고 무슨 이런 합의를 한다고 하는 거냐. 다른 개혁 과제들은 우리가 개혁 사단과 함께 밀고 가서 필리버스터를 넘었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잘못된 관행, 그다음에 정치적 공방민을 위으로 흘러가지고 자신들의 생존의 수단으로 삼을 것을 이번에는 바꿔내야 한다. 언제까지 국한 정치가 아니라 보수 정당 중에서도 수고화된 이 국민의힘에 발목을 잡혀가지고 개혁을 더디게 할 것이냐 이런 강한 비판을 했던 것입니다.
◇ 김준우 : 사실 그런데 광주 전남의 중대 선거구만 확대하는 현재 법안이면 국민의힘은 별달리 반대를 안 했을 것 같고. 민주당이 그냥 광주 전남 지역의 중대 선거구를 지금보다 더 많이 확대 실시할 수 있었던 것 아닌가요?
◆ 한창민 : 그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역구 의원들의 입장들이 또 탄회하게 달라서. 저는 그런 부분에서 국회의원 각자가 자기 이해관계를 넘어설 때 정치 개혁은 이루어지고 국민들을 위한 정치 지형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반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준우 : 민주당이 반성을 해야 된다. 그리고 기사 좀 난거 보니까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가 “평택 지원 좀 해달라”고 얘기를 했다는 것 같은데 이 평택 의제 나왔을 때 대통령 반응이 좀 어땠는지.
◆ 한창민 : 대통령께서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하나하나 의제에 대해서 반응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반응을 안 했고요. 다만 서왕진 의원 같은 경우는 국민들이 잘 모르고 있지만 미군 기지 이전으로 인해 가지고 특별법이 만들어졌는데 2026년 12월에 그게 만료가 돼요. 그다음에 그 기지 이전이 있으면서도 지역이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감당해야 되잖아요? 아픔도 있고.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인 지원 정책이 아직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상시법으로 해 가지고 평택 주민에 빚진 대한민국. 거기에 대해서 회복할 수 있는 조치를 안정적으로 해달라 이런 요구를 했었죠.
◇ 김준우 : 그런 얘기를 한 거고, 대통령은 답은 없었다. 평택이라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다 답이 없었다?
◆ 한창민 : 아마 그런 정치적 의향도 있겠지만 그걸 다 떠나서 사실 평택 주민들한테는 미군 기지 이진과 예전에 쌍용차 문제 때문에 가슴 아픈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런 것들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의 적극적인 노력은 필요하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김준우 : 사회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많은 후보가 출마하지 않는 것 같은데.
◆ 한창민 : 네네네.
◇ 김준우 : 광역비례는 어느 지역 출마하시는지..
◆ 한창민 : 저희 광역은 인천, 서울, 경기, 부산 정도로 해서 사회민주당이 비록 작은 정당이지만 사회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국민들을 위한 정치의 모습을 보여주고 비례해서 그래도 소신 있게 사회민주당 응원하는 투표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 김준우 : 광역비례 4군데 지역.
◆ 한창민 : 그다음에 지역은 기초의원으로서 상징적인 곳에 남원에서 한 분을 보냈습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한창민 : 네네 고맙습니다.
◇ 김준우 : 지금까지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였습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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