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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추경호 의원을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한 데 대해, '윤 어게인'을 당 주류로 알박기하려는 심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오늘(2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을 받는 추경호 의원을 공천하기로 하면서 국민의힘은 명백한 '윤 어게인' 공천을 하고 있다는 게 명확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대선 후보로 한덕수를 도둑 공천하려 했던 전력이 떠오른다며, 오죽하면 원로 보수 언론인조차 윤석열의 지령대로 공천한 것 같다고 평가하겠느냐고 꼬집었습니다.
결국, 국민의힘의 12·3 불법 계엄 반성은 윤석열식 '개 사과'였다며, 대한민국은 내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니, '윤 어게인 공천'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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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민의힘의 12·3 불법 계엄 반성은 윤석열식 '개 사과'였다며, 대한민국은 내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니, '윤 어게인 공천'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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