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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방미 중 만난 미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급'이 맞는지 등 진위 논란에, 두 회동 가운데 1일 차에 만난 참석자는 '차관보 권한대행 (Acting Assistant Secretary)'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은 오늘(24일) JTBC의 관련 보도 이후 언론 공지에서, 국민의힘 방미단은 미 국무부에 두 차례 방문해 차관보급 인사와 회동했다며 '차관보급'이라 표현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앞서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미 국무부의 면담자가 개빈 왁스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이었단 언론 보도는 '두 번째 인사 측에서 한 답변'을 토대로 했고 공개 가능한 거로 확인했다며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다만, 미 국무부에서 처음엔 국민의힘 측에 두 인사 모두 정보공개 보안을 요청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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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은 오늘(24일) JTBC의 관련 보도 이후 언론 공지에서, 국민의힘 방미단은 미 국무부에 두 차례 방문해 차관보급 인사와 회동했다며 '차관보급'이라 표현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앞서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미 국무부의 면담자가 개빈 왁스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이었단 언론 보도는 '두 번째 인사 측에서 한 답변'을 토대로 했고 공개 가능한 거로 확인했다며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다만, 미 국무부에서 처음엔 국민의힘 측에 두 인사 모두 정보공개 보안을 요청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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