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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민정라인의 핵심 참모들이 최근 자리를 맞바꾼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태형 민정비서관과 전치영 공직기강비서관은 오늘(24일)부터 보직을 바꿔 근무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직기강비서관실 산하에 있던 특별감찰반도 민정비서관실로 옮겨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인력 운용에 변화를 주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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