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원서 첫 지역공약..."교통 혁명"·의료 AI 지원"

국민의힘, 강원서 첫 지역공약..."교통 혁명"·의료 AI 지원"

2026.04.22. 오전 11:2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42일 앞두고 강원을 찾아 첫 지역 공약을 발표하며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2일) 강원 양양 마을회관에서 '1시간대 교통 혁명'을 일으키겠다며, 순천-속초 간 동서고속화철도를 2028년까지 조기 개통하는 등 철도사업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의료 AI를 응용한 바이오 의료기기 산업에 모든 주기를 전폭 지원해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태백과 삼척에는 각각 미래 자원 클러스터와 의료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평생을 강원도와는 상관없이 살아온 낙하산 후보에게 살림과 발전을 맡길 순 없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를 겨냥한 뒤, 국민의힘은 김진태 후보와 굳게 손잡고 강원을 위해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