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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내일(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13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중국군 6·25 전사자 유해 천여 구를 송환해왔고 올해는 12구를 송환할 예정입니다.
이번 인도식은 한중 관계 복원과 선린우호의 정신을 반영해 3년 만에 차관급 공개행사로 재개돼 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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