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관련해, 안팎의 기대가 높은 만큼 통합자치시의 역량을 판가름하는 시금석이 될 거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점검 회의 모두발언에서,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으로 이 지역에서 치러지는 큰 행사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번 행사는 지역이 중심이 되는 행사라며, 경선과 지방선거가 진행되고 있지만, 해당 지역에서 당선 가능성이 유력한 후보들도 깊은 관심을 갖고 면밀하게 과정을 지켜봐 줬으면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 총리는 통합특별시 출범이 7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지방선거 일정이 임박한 상황에서 행정 공백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필요한 제도 정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점검 회의 모두발언에서,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으로 이 지역에서 치러지는 큰 행사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번 행사는 지역이 중심이 되는 행사라며, 경선과 지방선거가 진행되고 있지만, 해당 지역에서 당선 가능성이 유력한 후보들도 깊은 관심을 갖고 면밀하게 과정을 지켜봐 줬으면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 총리는 통합특별시 출범이 7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지방선거 일정이 임박한 상황에서 행정 공백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필요한 제도 정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