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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두 나라는 경제공동위를 열고,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 양국 간 무역과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옌동 중국 상무부 부부장과 제29차 한중 경제공동위를 개최했습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불확실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양국 간 무역과 투자 활성화가 양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또, 한중 자유무역협정 서비스와 투자 협상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협상 결과를 도출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양측은 특히 핵심 광물과 희토류를 비롯해 요소 등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경제공동위를 비롯한 협의 채널을 통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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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특히 핵심 광물과 희토류를 비롯해 요소 등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경제공동위를 비롯한 협의 채널을 통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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