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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6·3 지방선거 2호 공약으로 '월 최대 20만 원 교통 바우처' 도입 등의 정책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월 최대 20만 원 선에서 지하철, 버스, 택시, 특별교통수단 등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고, 중증 장애인의 경우 최대 월 40만 원까지 지원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장애인들의 여행 불편 해소하기 위해 숙박과 상업 시설 등을 합친 '무장애 관광특구' 조성하고 '장애 인지 예산제' 등도 도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공약 간담회에서 한 나라의 사회 성숙도는 장애인이 넘어야 하는 문턱의 높이와 반비례한다며, 장애인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정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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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공약 간담회에서 한 나라의 사회 성숙도는 장애인이 넘어야 하는 문턱의 높이와 반비례한다며, 장애인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정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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