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방미단 "성과 높아"...'화보 사진' 논란엔 "일정들 진지했다"

국민의힘 방미단 "성과 높아"...'화보 사진' 논란엔 "일정들 진지했다"

2026.04.17. 오후 7:4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장동혁 대표와 함께 미국을 방문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일정 대부분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성과가 상당히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대식·김장겸·조정훈 의원은 오늘(17일)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긴박한 국제 정세 속에 '한미혈맹'을 재확인했단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장 대표가 귀국하면 자세한 내용을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을 배경으로 '브이(V)'자 손짓과 함께 웃으며 찍은 사진에 대해선, 미국 측 인사들을 시간 단위로 만났다며 해당 사진이 그동안의 분주함과 진지함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강변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