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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본경선 후보를 추경호·유영하 의원 2명으로 압축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오늘(17일) 당사 브리핑에서, 그제부터 이틀간 예비경선을 치른 결과 두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오는 26일 최종 후보자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예비경선은 유영하·윤재옥·최은석· 추경호 의원과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 6명이 참여해 책임 당원 투표 70%, 여론조사 30%를 반영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충북지사 후보 경선에선 윤갑근 변호사가 윤희근 전 경찰청장을 꺾고 결선에 진출해 김영환 현 지사와 맞붙게 됐는데, 오는 27일에 최종 후보가 확정됩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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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후보 경선에선 윤갑근 변호사가 윤희근 전 경찰청장을 꺾고 결선에 진출해 김영환 현 지사와 맞붙게 됐는데, 오는 27일에 최종 후보가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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