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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수사·단속부터 치료·재활, 예방까지 범부처 마약 대응정책을 점검하고 공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 문제라며 치밀한 수사·단속과 예방교육으로 마약 청정국을 향해 한 몸처럼 움직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회의엔 정부 관계자뿐 아니라 마약예방 사단법인 '은구'의 남경필 대표 등 민간 전문가들도 참석해 정책 제언을 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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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 문제라며 치밀한 수사·단속과 예방교육으로 마약 청정국을 향해 한 몸처럼 움직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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