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국민의힘이 유포했다며, 왜 책임지지 않고 침묵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오늘(17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를 향해 숨 쉬듯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던 자들이 자신들이 책임 앞에서는 단체로 입을 꾹 다물고 있다고 직격 했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적으로는 이 대통령에, 정치 도의적으로는 국민 여러분께 마땅히 고개 숙여 사죄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사과를 요구하는 이 대통령을 향해 민주주의 파괴 선동이라며 억지를 부리는 국민의힘 모습이 딱하기까지 하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황명선 최고위원은 오늘(17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를 향해 숨 쉬듯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던 자들이 자신들이 책임 앞에서는 단체로 입을 꾹 다물고 있다고 직격 했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적으로는 이 대통령에, 정치 도의적으로는 국민 여러분께 마땅히 고개 숙여 사죄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사과를 요구하는 이 대통령을 향해 민주주의 파괴 선동이라며 억지를 부리는 국민의힘 모습이 딱하기까지 하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