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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생일인 어제 포사격 경기를 참관하고 전투 준비에 박차를 가해나갈 것을 주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경기를 지켜본 김 위원장은 포병들의 전투 위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9차 당 대회에서 제시한 새 국방발전 5개년 계획 기간 내에 포병 무력 현대화에 관한 당 중앙의 전략적 구상을 철저히 관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어 오늘과 같이 국가적 명절들을 비롯한 주요 계기에 군대 각급에서는 훈련 경기들을 자주 조직하는 것이 좋다며 싸움준비 완성을 위한 훈련이 수령님의 강군건설 염원을 풀어드리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신은 김일성 생일을 맞아 박태성 내각총리와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당과 정부 간부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보도했지만,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했다는 언급은 없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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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과 같이 국가적 명절들을 비롯한 주요 계기에 군대 각급에서는 훈련 경기들을 자주 조직하는 것이 좋다며 싸움준비 완성을 위한 훈련이 수령님의 강군건설 염원을 풀어드리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신은 김일성 생일을 맞아 박태성 내각총리와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당과 정부 간부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보도했지만,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했다는 언급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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