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미국 방문 공식 첫 일정으로 한국전쟁기념비를 참배하고 양국 국기를 바쳤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5일) SNS에 참배 사진과 함께, 방미 기간 미 정부와 의회 인사들을 만나 외교·안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또 미국우선정책연구소와 헤리티지재단 등의 싱크 탱크와 간담회도 가졌다고 전하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국민의힘의 '신안보전략'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 대표는 오늘(15일) SNS에 참배 사진과 함께, 방미 기간 미 정부와 의회 인사들을 만나 외교·안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또 미국우선정책연구소와 헤리티지재단 등의 싱크 탱크와 간담회도 가졌다고 전하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국민의힘의 '신안보전략'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