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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 방문 일정을 소화 중인 가운데, 당내에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적절치 않은 행보란 비판이 계속됐습니다.
주호영 의원은 오늘(15일) SBS 라디오에서 상주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가요방'에 간 것과 같다며, 엄중한 시기에 거기서 희희낙락하는 건 바른 처신이라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자신의 SNS에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은 피눈물 나는데 해외여행 화보를 찍느냐며, 이런 거로 당원들 억장 무너지게 해야겠느냐고 꼬집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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