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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준비에 나선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부산은 결코, 한동훈 '욕망 정치쇼'에 소비될 도시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정복 최고위원은 오늘(15일)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를 앞두고 주소를 옮겼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지역의 삶과 무게를 대신 짊어질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전 대표의 모습은 책임 정치가 아니라 계산 정치에 가깝다며, 정치적 입지가 흔들리고 돌파구가 필요해지자 부산을 선택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국민께서 갖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강득구 최고위원도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에 출마를 준비하자 국민의힘 안에서 무공천이냐, 공천 강행이냐를 두고 서로를 흔들고 있다며, 한 전 대표나 국민의힘 모두가 신념도 비전도 없이 그저 유불리만 계산하는 얄팍한 정치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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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최고위원도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에 출마를 준비하자 국민의힘 안에서 무공천이냐, 공천 강행이냐를 두고 서로를 흔들고 있다며, 한 전 대표나 국민의힘 모두가 신념도 비전도 없이 그저 유불리만 계산하는 얄팍한 정치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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