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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해군 수뇌부가 서울에서 국제 안보정세와 3국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오늘(15일) 스티븐 쾰러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과 서울에서 각각 양자회담을 한 뒤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회동을 계기로 역내 해양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이 진행 중인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작전에 관한 언급이 나올지도 주목됩니다.
앞서 안규백 국방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관해 미국 측의 공식 지원 요청이 없었다고 밝혔고 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역시 외교를 통한 합의를 기대한다며 자위대 파견은 전혀 결정된 게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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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안규백 국방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관해 미국 측의 공식 지원 요청이 없었다고 밝혔고 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역시 외교를 통한 합의를 기대한다며 자위대 파견은 전혀 결정된 게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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