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폴란드 총리에 스마트 워치·반려견 한복 망토 선물

이 대통령, 폴란드 총리에 스마트 워치·반려견 한복 망토 선물

2026.04.13. 오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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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공식 방한'한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에게 다양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투스크 총리의 취미가 축구와 달리기 등 스포츠인 점을 고려해, 헬스케어와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워치를 우선 준비했습니다.

총리 부부의 '백년해로'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부부학 액자와 반려견을 위한 한복 형태의 망토도 마련했습니다.

오찬 메뉴는 양국의 화합을 보여주기 위해 만두 등 두 나라의 유사한 음식을 활용한 퓨전 한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청와대는 방산 등 폴란드와 경제 협력을 추진 중인 우리 기업인들을 오찬에 초청해, 우호 증진도 도모할 계획이라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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