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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북한에 한없이 관대하고 국제 분쟁에는 거침없이 훈계하는 이재명 정부의 '선택적 인권'으로는 국익도, 외교도, 인권도, 결코 지킬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2일)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무책임한 SNS 행보가 외교 참사를 초래했다면서, 정의를 설파하려면 북한 주민의 참혹한 인권 현실부터 직시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북한 주민의 처참한 인권 유린 앞에서 한없이 신중하고 소극적이던 정권이, 정작 국제 분쟁에는 누구보다 앞장서 거친 '도덕적 언어'를 쏟아내는 모습은 명백한 이중 잣대라고 꼬집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도 이 대통령이 명백하고 지속적인 북한의 반인권 범죄에는 눈감으면서 먼 나라 일에 'SNS 말 정치'를 해, 대한민국을 외교 갈등 한복판으로 밀어 넣었다고 말했습니다.
국익을 흔드는 가벼운 한마디가 '외교 리스크'로 돌아온다는 걸 명심하라며, 이게 스스로 자부해온 '외교 천재'의 민낯이냐고 직격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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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북한 주민의 처참한 인권 유린 앞에서 한없이 신중하고 소극적이던 정권이, 정작 국제 분쟁에는 누구보다 앞장서 거친 '도덕적 언어'를 쏟아내는 모습은 명백한 이중 잣대라고 꼬집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도 이 대통령이 명백하고 지속적인 북한의 반인권 범죄에는 눈감으면서 먼 나라 일에 'SNS 말 정치'를 해, 대한민국을 외교 갈등 한복판으로 밀어 넣었다고 말했습니다.
국익을 흔드는 가벼운 한마디가 '외교 리스크'로 돌아온다는 걸 명심하라며, 이게 스스로 자부해온 '외교 천재'의 민낯이냐고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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