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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이번 주 닷새간 경남 진해만 일대에서 연합 구조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 구조전 훈련은 유사시 해상 조난에 대비해 한미 해군이 구조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장비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하는 정례훈련입니다.
특히 올해는 호주 해군 폭발물처리 잠수부대와 우리 해경 특수구조단 대원들도 참가해 한미 해군 장병들과 심해 수중탐색·잠수 훈련 등을 했다고 해군은 밝혔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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