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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강원도 원주 제8전투비행단을 찾아 기지 내 유류 수급 현황과 에너지 절감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중동사태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유류는 단순한 자원이 아니라 군의 작전지속능력을 좌우하는 전투력의 축이라며 안정적인 유류 관리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공군 소속 전체 대대장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사고예방에 각별한 노력을 주문하며 기본이 바로 서야 나아갈 길이 열린다는 본립도생의 자세를 거듭 강조했다고 국방부는 전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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