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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는 정부가 제출한 교육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약 908억 원 증액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습니다.
교육위는 어제(6일) 전체회의를 열어 907억6천100만 원을 증액한 추경안을 감액 없이 여야 합의로 의결했습니다.
증액된 세부 사업을 보면 '청년도약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140억 원, '국립 의과대학 해부학 실습실' 등 필수 시설 확충에 164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도 전체회의에서 추경안 처리를 추진했지만, 국민의힘이 TBS 관련 예산 등을 '정치 예산'이라 주장하며 불참해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앞서 과방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는 지난 3일 교통방송, TBS 운영 지원 예산 49억5천만 원과 인공지능 반도체 실증 지원 예산 1천억 원 등을 증액 편성한 추경안을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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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도 전체회의에서 추경안 처리를 추진했지만, 국민의힘이 TBS 관련 예산 등을 '정치 예산'이라 주장하며 불참해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앞서 과방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는 지난 3일 교통방송, TBS 운영 지원 예산 49억5천만 원과 인공지능 반도체 실증 지원 예산 1천억 원 등을 증액 편성한 추경안을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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