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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6일) 여야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중동발 위기로 인한 대응책을 함께 논의합니다.
오찬을 겸한 회동에는 민주당에서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정부 측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도 함께 자리에 앉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회동에서 중동 전쟁 이후 고유가·고환율 등 민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26조 원 규모 추경안의 신속한 처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민주당 역시 신속한 심사를 예고했으나, 국민의힘은 논란이 있는 20개 사업에 대한 삭감을 주장하고 있어 합의 도출이 쉽지않을 전망입니다.
특히 공고 절차에 들어간 개헌안을 두고, 여·야·정 사이 입장 차이가 드러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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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역시 신속한 심사를 예고했으나, 국민의힘은 논란이 있는 20개 사업에 대한 삭감을 주장하고 있어 합의 도출이 쉽지않을 전망입니다.
특히 공고 절차에 들어간 개헌안을 두고, 여·야·정 사이 입장 차이가 드러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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