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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른바 쌍방울 대북송금 '진술회유 의혹' 사건을 둘러싼 정부·여당의 행태가 모두 이재명 대통령 형사 재판 '공소 취소'라는 면죄부를 설계하는 데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6일) 논평을 통해, 검찰이 '진술회유 의혹'을 2차 특검에 넘긴 건 특검까지 동원해 '조작 기소'라는 가짜 프레임을 완성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검찰의 6개월 수사에도 조작 흔적은 없었고 법원 역시 유죄 판결을 내렸다며, 사건 이첩은 특검이 민주당이 제기한 의혹을 확대 재생산하려는 수작일 뿐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대법원 판결로 실체가 드러난 중범죄를 두고 마치 지난 정부의 '정치적 피해자'인 양 행세하려 한다며,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을 위해 기업 자금이 동원된 사건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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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법원 판결로 실체가 드러난 중범죄를 두고 마치 지난 정부의 '정치적 피해자'인 양 행세하려 한다며,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을 위해 기업 자금이 동원된 사건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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